강희경 대표는 어린 시절부터 미술 작품과 친밀한 환경에서 자라났습니다. 서울에 계신 그녀의 부모님은 미술 콜렉션에 열정이 있으시어 많은 아티스트들의 작품 활동을 지지하셨으며, 오랜 세월동안 달리, 미로, 바사렐리와 같은 현대미술의 거장들의 작품을 콜렉션 해 오셨습니다. 이러한 환경속에서 자란 강희경 대표에게 미술관과 갤러리를 드나들거나 아티스트를 만나는 것은 자연스레 그녀의 취미 활동의 일부가 되었으며 이를 토대로, 현재의 그녀는 아트 컨설턴트가 되었습니다.    

1995년부터 미술품 수집을 시작한 강희경 대표는 자신의 콜렉션을 치우치지 않은 담화와 취향의 조화라고 설명합니다. 또한, 마켓의 경향이나 수익을 따르지 않고, 그녀의 직감을 따르고 신예 작가의 노력을 존중하는 콜렉션에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그녀가 지지해 오고 있는 작가들의 작품은 정직성과 온전함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현재, 강희경 대표의 콜렉션에 추가 되고 있는 작품들은 그녀가 석사 논문 시절부터 연구해오던 미술 작품으로서의 컨템퍼러리 퍼니쳐, 즉, “미술 작품 같은 디자인, 혹은 디자인 같은 미술 작품” 으로 설명되듯 실질적인 기능성과 미학성을 동시에 지니고 있는 컨템퍼러리 퍼니쳐 및 디자인 오브젝 에디션 입니다.

 

언론 리뷰 :

코리안 타틀러 (2006년 10월)
행복이 가득한 집 (2008년 12월)